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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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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유리섬박물관, 경기도 안산 가볼만한 나들이 명소, 당일치기 여행 코스 한국의 무라노 대부도 유리섬, 안산 및 대부도에서 갈만한 곳의 대명사인 유리섬박물관의 캐치프레이즈 입니다. 무라노는 수공예를 고집하는 유리공예가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은 섬 이라고 합니다. 유리섬박물관이 안산, 대부도의 가볼만한 나들이 명소가 된 것은 유리공예 관련된 거의 모든 내용을 보고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서울 경기도 근교 당일치기 여행이나 드라이브 나들이로 갈만한 곳 입니다. 가족끼리 혹은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코스로 가볼만 한 곳인데, 바로 유리공예 체험을 해볼 수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전에 전화해서 체험관련 예약이나 문의 해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 유리공예 시연 공연도 보고 체험도 가능한 유리섬박물관, 박물관 앞 공원에서 작..
추워지기 전에 얼른 가봐야할 북한산 뷰가 예술인 평창동 까페 더 피아노, 전망 좋은 힐링 까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가면 좋습니다. 저는 작년에 다녀왔고, 작년에 찍은 사진이라 지금은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화보, CF 촬영 장소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가보면 그럴만 합니다.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 인생샷 노려볼 만 합니다. 영화 아저씨에서도 나왔다는데, 어디서 나왔나 싶었는데 찾아보니 모를만 합니다. 하지만, 영화 보면서 저 장면은 도대체 어디서 찍었을까? 영화 때문에 만든 것 같진 않은데 옥상에 저런 스파가 있는 집이라니. 라며 정말 궁금해 하긴 했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ano_notme/221789368366 네, 1층에는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 위로 올라가면 깜짝 놀람. 주문하지 않고서는 위로 올라갈 수 없습..
뚝섬역, 저녁에 혼자 가면 반주 주는 성수동 일본 가정식 맛집 메시 사무실 근처에 있어서 야근할 때 저녁 먹으러 자주 가는 곳 입니다. 뚝섬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서울숲에서는 조금 멀어요. 블루보틀 가깝습니다. 홈페이지 가보면 혼밥, 혼술 하기 좋은 일본 가정식 덮밥 전문점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규동과 오야코동을 기본 메뉴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소고기 덮밥과 수란"을 먹습니다. 수란과 함께 먹는 맛이 일품 입니다. 추천합니다. 팁 : 저녁에 혼자 밥 먹으러 가면 반주 한잔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 저는 술을 안해서 마셔 보진 못했습니다. 반주 좋아하는 분들은 참고하셔요. 아, 저녁에 둘 이상 같이 가본적은 없어서 여럿이 가도 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뚝섬역, 서울숲 메시 매장 정보 영업시간 - 11:30 ~ 21:30 Break Time (평일) - 1..
바이킹스워프 잠실점 롯데월드몰 - 랍스터와 해산물이 마음껏 무제한 샌프란시스코의 Fisherman's Wharf(피셔맨스 워프)를 모티브로 해산물들이 눈 앞에 펼쳐져 마치 해안가에 와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캐나다와 미국으로부터 직접 공수한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수십가지 제철 자연산 해산물을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이킹스 워프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대신 가격은 좀 너무 비싼 바이킹스 워프 이야기 입니다. 일단 예약 먼저 해야 합니다 평일 낮에는 예약없이 가도 자리가 있긴 하지만, 기다릴 수도 있으니 예약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100% 예약제가 원칙이랍니다. 가서 미리 기다리면 노쇼 손님이나 갑자기 예약이 취소된 자리가 생기면 줄 선착순에 맞춰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노쇼나 취소 손님이 많아서 평일에..
안산 소고기 맛집 아리화 - 맛과 분위기 모두 잡는 최고 선택 안산 고잔동의 소고기 맛집으로 추천하는 아리화. 멋진 인터리어 덕분에 분위기도 아주 좋습니다. 함 가보심 후회 없이 만족하실 겁니다. 매장 인테리어는 어떻게 이렇게 하게 되었는지, 나중에 다시 가면 함 물어봐야겠습니다. 이런 인테리어는 처음 보는데 실제로 보면 사진 보다 더 멋집니다. 곳곳에 숨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소품들도 아주 멋져요. 아리화의 분위기를 더욱 좋게 만들어 줍니다. 안산에서 고기집 가야 한다면 무조건 여기 추천입니다. 안산 고잔동 최고 고기 맛집 안산의 모든 고기집을 다 가보진 못했지만, 최고 만족스러운 곳 입니다. 가장 맘에 드는 점, 머리 위에서 내려와 시야를 가리는 배기장치들이 없습니다. 테이블에 붙은 배기 장치로 연기가 테이블 아래로 나갑니다. 요즘엔 이런 고기집들 좀 있던데,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 소연회장 쥬피터 - 올해도 송년회, 시무식은 없겠네요 재작년 연말 회사 송년회, 작년 시무식이 그립습니다. 작년도 송년회는 없었고, 올해는 잠시 기대를 했으나 한달만에 분위기 돌변. 이 분위기로 보면 올해도 송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때문에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갑자기 오미크론 이라는 새 변종이 나타나면서 연말 분위기는 다시 다운 입니다. 사실 다운 이상이죠. 하루 확진자 7천명을 넘어가고 있고, 연말에는 만명도 넘을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오니까요. 오미크론, 코로나 바이러스 새 변종이 단계적 일상회복 앞길 막네 2단계 유보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세계 주가도 떨어지고, 해외여행이 이제 슬슬 가능해지나 싶었는데 봉쇄되는 나라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시 전 세계가 비상이에요. 아프리카 남부에서 새로 등장한 코 madchi..
스타벅스에는 왜 가나요? 스벅은 가장 현명한 공간 임대업자 스타벅스 메뉴가 좋아서? 스타벅스 프리퀀시 때문에?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생겨서 갈까요? 스벅 왜 좋아하세요? 내가 스타벅스를 가는 이유 등등 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요즘 까페에 가는 이유는 커피는 거들 뿐, 앉아서 뭔가 할 공간이 필요한데 스타벅스가 그 니즈를 가장 잘 만족 시키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자리 임대료를 냈더니, 커피도 주고, 에어컨이나 히터도 나오고, 의자와 탁자도 제공해 주는거죠. PC방도 나쁘진 않은데, 내 개인 공간이 너무 좁습니다. 스터디 까페나 도서관도 나쁘진 않은데, 너무 숨막힙니다. 실수로 노트북 스피커로 유튜브 소리가 새어 나왔는데, 그때 날아와 꽂히는 싸늘한 눈길들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다들 목숨 걸고 공부하더군요. 고시생들만 가는 곳인줄. 예민충들이라고 부..
기장 웨이브온 (WAVEON COFFEE), 부산 기장 핫플 명성이 괜히 생긴게 아닌 뷰맛집 까페 예전에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 출장 다니다가 알게된 까페입니다. 한수원 오가며 이 앞을 지나갈 수 밖에 없는데, 이 앞을 지날 때면 차량 정체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겁니다. 도대체, 왜? 하며 보면 무슨 까페가 있는 것 같은데, 주차하려는 차들이 밀리고 있더군요. 맛집인가? 싶었는데 바빠서 그냥 지나가곤 했는데, 하루는 시간을 내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평일 낮에 사람이 이렇게나 많이 찾아올 정도라니, 궁금하잖아요. 뷰맛집 이었습니다 괜히 핫플이 아니었습니다. 뷰가 남다릅니다. 야외 벤치이며, 옥상 루프탑을 잘 꾸며놔서 마치 해외 해변 까페 온 듯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일단, 워낙에 위치가 예술이라 해변가 경치가 일품입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소문난 핫플레이스, 핫하다는 까페였습니다..
명동 상가 공실 - 명동이 이럴 줄이야, 놀랬습니다 얼마전에 명동에 외근이 있어 나갔다가, 외근 마치고 사무실 돌아가는 지하철 명동역으로 가는 길을 잘 못 들어 명동 시가지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지나가게 된 것 좀 둘러 봤습니다. 뉴스에서 명동에 공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보다 정말 공실이 많더군요. 정말로 한집 건너 한집이 공실이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의 공실을 모두 찍으려면 수집장을 찍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명동역 부근의 랜드마크였던 유니클로가 있던 건물도 유니클로 철수 이후로 계속 공실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공실인 것 처럼 보였습니다. 한때 북적이던 거리가 이렇게나 변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건물 전체가 공실인 곳도 있을 정도로 심각하더군요. 단계적 일상회복이 잘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 요즘은 모든게 귀찮아 폰 사진 정리도 잘 안하게 되는군요. ㅠㅠ 16G 아이폰 5S로 잘 버티고 있는데, 사진 때문에 요즘 용량이 모자릅니다. 간만에 사진 정리하다 백업(?)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ㅋㅋ 지난 4월말에 9개월 울산 파견을 끝내고 서울 복귀했는데, 오자마자 워크샵 간다고 해서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에 다녀왔었습니다. 무슨 저수지가 크기가.. 어마무시..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아 보이더군요. 워크샵 장소 선정이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의 외압 혹은 작당모의가 있었던게 확실합니다. ㅋㅋ 도착하자마자 자리잡기 시작하더니, 꾼들이 모여 수십마리를 낚아 올리더군요. 낚시와는 워낙 거리가 멀어 처음으로 낚시하는 사람들 곁에 오래 있어 봤는데 (그래봐야 10분 정도 구경하다, 다른데 다녀오고 반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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