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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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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에스콰이어 - 요즘 OTT 존잼 변호사들 이야기 너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내용들이라 재밌는 것 이겠지 현재 시점 (2025.08.21)서초동은 완결에스콰이어는 방영중 서초동 - tvN, 12부작주인공 :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염혜란 : 주인공들이 근무하는 회사 빌딩의 건물주로 등장하는데 생각보다 비중이 작음염혜란 데려다 이 정도 역을 맡기다니, 좀 아쉽그 건물이 서초동에 있다는 설정 박형수 : 에스콰이어에서도 또 변호사로 출연 김지현 :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사실은 본 적이 없었음첫 드라마 출연인 듯. 뮤지컬계에서는 유명한 분 인가봐 서초동에는 수백개의 로펌이 있다고 함 현직 변호사가 집필한 작품이라고 함 전작인 미지의 서울이 워낙에 흥행을 해서 그렇지, 서초동도 시청율 계속 높아지면서 7% 대 시청율로 종영된 히트작 ..
대박 히트 나 혼자만 레벨업, 이젠 변우석 주인공 나혼렙 넷플릭스 시리즈로 영상화 이건 뭐, 무조건 추천웹툰이나 에니메이션, 둘 중 하나 꼭 보시길 강추!!특히, 웹툰. 작화가 감동입니당 세계관, 줄거리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갑자기 나타난 게이트, 게이트에서 쏟아져 나오는 마수, 현대 무기로는 상대할 수 없는 재앙.마수의 등장과 함께 갑자기 나타난 각성한 헌터들.마수들도 헌터들도 능력에 따라 등급이 나뉘는데, 국가권력급 마수와 헌터는 혼자서 지구를 멸망 시킬만한 무서운 존재. 주인공인 성진우는 가장 하급 헌터인 E급 헌터인데, 엄청난 사건을 통해 유일 무이하게 레벨업이 가능한 헌터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당. 마수도 헌터도 능력치가 결정되면 평생 그 레벨인데, 주인공 혼자만 게임 캐릭터 처럼 레벨업이 가능한 상황. 어찌 보면 뻔한 스토리 같은데, 웹툰 그림이 너무..
빈센조, 완전 어이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의 드라마 이런 드라마가 있는지도 몰랐는데넷플릭스 메인에 하도 뜨길래 그냥 클릭을 해 봄 오~ 도입부는 완전 개폼 쩔어서 뭔가 대단한 내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그게 끝 그 뒤로는 겁나 어이없음의 끝장을 달리는 내용으로 전개근데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는 요상한 매력의 드라마 과거의 이념과 망령에 사로잡혀 혐오와 증오를 부추기는 저열한 정치인, 정의수호는커녕 인권을 파괴하고 권력에 눈이 먼 비루한 공권력, 이들에 빌붙어 가짜 뉴스를 양산 하는 파렴치한 언론, 이에 기꺼이 '쩐주'가 돼 주는 대기업.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마피아이자 거대 카르텔이다.공식홈페이지 기획의도 그래 내가 느끼던 바야드라마에서라도, 라고 하면 아 쫌 내 삶이 너무 비루하잖아그래도 보는 재미는 확실 하잖아 중국 자본 PPL 되었다고 논란이 있었나..
넷플릭스 추천 다큐멘터리, 10대 사건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 Greatest Events of WWII in Colour 영국 다큐멘터리, 2019년 제작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 원래 다큐멘터리를 좋아 하기도 하지만,Ken Burns의 The Vietnam War 와 함께 특히나 흥미롭게 본 다큐멘터리 입니다.아쉽지만, 현재 베트남 전쟁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습니다. 다큐멘터리, 역사, 전쟁사 관련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이런거 안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도 권합니다. 어떻게 전세계가 전쟁의 회오리에 휘말려 들어가는지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는 나라들까지 휘말려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바뀌어 버리는지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그 나라의 국민들이 어떻게 되는지역사적인 사건들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다시금 느끼게 해줍니다. 전쟁을 쉽게 말하는 정치인들전쟁을 정당화 하기 위해 ..
넷플릭스 다큐 씨스피라시, 해양 오염의 주범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어업?!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 잘못된 내용이 많다는 지적들도 많이 받고 있지만, 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플라스틱 빨대의 해양오염, 고래 사냥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 이야기가 알고 보니 더 큰 오염의 주체는 어업이었다는 사실. 과장되고 편파적인 주장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능 내용들이 많다. 어업은 이제 너무 산업화 되어서 중단할 수 없는 상황. 그러니 핵심적인 내용은 피해가고 부수적인 빨대와 고래사냥을 문제 삼을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주장.그러니 어업을 중단하자는 다소 과격한 결말.과연 해양생태계가 어업 때문에 얼마나 망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긴 했다. 정말 플라스틱이 해양 오염의 가장 큰 주범인가? 1분마다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애플 TV+ 파친코 - 애플티비가 만든 Pachinko, 나만 몰랐던 유명한 소설 닥터 브레인 이후 애플티비에서 투자한 초대형 한국 콘텐츠(?)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파친코는 미국 작품. 출연진에 한국 사람이 많고 한국 이야기일 뿐 '기생충' 이어 '파친코'까지…신스틸러로 자리잡은 이지혜 - 뉴스컬처 (NEWSCULTURE)뮤지컬배우 이지혜가 \'파친코\'에서 열연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이지혜는 무대를 넘어 애플TV+(Apple TV+) 오리지널 \'파친코\'에서 뚜렷한 존재www.newsculture.press 파친코, 의외로 엄천 재미나고 감동적 입니다일본으로 가는 배 안에서의 공연 장면은 특히 인상적입니다꼭 보시길 애플 TV+ Dr. 브레인(닥터브레인) 뇌 속에서 펼쳐지는 SF 명작제 옛날 블로그 글들을 티스토리로 옮기고 ..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스 컷, 재밌네요 사실 마블 스튜디오가 뭐고, 아이언맨이건 캡틴 아메리카건 다 관심이 없었는데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나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등등 모조리 챙겨 보게 되었습니다마블 시리즈들을 보고 DC 시리즈라는 것이 있어 배트맨과 슈퍼맨이 싸우는 것을 하나 봤는데.. 우아, 얼마나 재미가 없던지크리스토퍼 놀란의 베트맨 3부작 말고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DC 시리즈들은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아, 원더우먼은 봤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건 아직 못 봤습니다)헌데 지난주부터 유튜브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스 컷 관련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길래예고편을 찾아 봤습니다, DC 시리즈의 어벤져스 같은 영화였습니다헌데, 2017년에 이미 개봉했던 영화네요원래 감독이 딸의 죽음으로 하차 하면서 다른 감독이 ..
넷플릭스 본능의 질주 시즌5, 쿠팡 플레이 F1 레이스 독점 생중계 넷플릭스 본능의 질주, F1의 세계를 알려준 정말 훌륭한 작품. 왜 국내에서는 F1 중계를 안해주나 싶었는데, 드디어 나선 용자, 쿠팡 플레이 !!독점 생중계라니, 멋지다 쿠팡아 넷플릭스 본능의 질주 시즌52020년 11월에 첨 알게된 넷플릭스 F1 다큐멘터리.시즌2 순식간에 정주행 하고, 시즌1도 바로 이어서 정주행 2018년 F1 이야기를 2019년 첫 시즌으로 시작, 올해가 5번째 이야기. 그리고 내년도까지 제작 확정이 된 모양. 아마 FIA 측에서도 계속 하길 바라겠지. 넷플릭스 덕분에 팬들이 얼마나 많이 생겼을건데.넷플릭스 덕분에 나 같은 사람도 F1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니 FIA 입장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를 계속 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할 것임. 이 시리즈는 계속 되어야 함. 2022 F..
탑건 매버릭 - 전작을 능가하는 후속작, 뱅기 좋아하면 이건 봐야지 친구 녀석과 개봉하면 같이 보러 가기로 했지만,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 ㅎㅎ구글 영화에서 구매해서 이제야 봄 36년만에 나온 후속작 -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오래 걸렸나다들 미쳤나 봄, 완전 약빨고 진심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짐 오프닝, 영화 스토리 구조, 갈등, 엔딩까지 전가 고대로 가져와서 뭐 좋은 영화니 어떠니 이런건 모르겠고전투기 영상만으로 완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아주 아주 맘에 드는 영화구글 영화에서 구매해 뒀으니 두고 두고 앞으로 여러번 볼 것 같음탑건 이모저모 - 뒷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았는데탑건 매버릭은 앞으로 전작 보다 훨씬 더 많은 관련 이야기를 만들어 낼 듯 비하인드 스토리" data-og-description="[BY 씨네플레이] 2019년 7월이 오기 전, 잊지 말라고 ..
넷플릭스 애나 만들기, 힙한 바이브 넘치는 내돈 없이 사업하기 일단 보기 시작하면 9편 다 보게 됩니다.매우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상 또라이 같기도 하고, 머리는 엄청 좋은 것 같기도 하고.다른 사람 이용만 해먹는 못된 양아치 소시오패스 같은데, 미워할 수 없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이런 사람이 친구로 있다면? 글쎄요, 자주 만나고 싶진 않을 것 같기도. 재판 받는데 의상 도착 안했다고 입장 안하는 장면에선 정말이지.윤석열, 김건희도 저리가라 할 정도에요. 시간이 흐를 수록 담당 기자와 변호사가 변해가는 모습도 무척 흥미로워요. 보다 보니 하우스의 명대사가 생각나더라고요. 모든 사람은 거짓말 한다.유명한 사람들이 쪽팔려서 거짓말 하는 상황들, 차암 많이 등장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언제나 실화가 더 놀랍습니다재미난 문구가 에피소드 시작 화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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